근데 네이버가 법적 권위가 있는 것도 아닌데, 당연히 소보원으로 가야 하는 게 맞지 않나? 네이버가 소상공인을 위해 일해야 하는지, 그들의 제품을 산 사람을 위해 일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근데 네이버가 법적 권위가 있는 것도 아닌데, 당연히 소보원으로 가야 하는 게 맞지 않나? 네이버가 소상공인을 위해 일해야 하는지, 그들의 제품을 산 사람을 위해 일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네이버가 책임지라고 하는 건 이상하다. 플랫폼 영향력 믿고 제품 구매하는 건 소비자가 이상한 것. 아마존에서 샀다고 해서 아마존한테 책임지라고 하지 않고, 유튜브에서 봤다고 해서 유튜브한테 책임지라고 하지 않는데 왜 네이버한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