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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은 마케팅의 일부가 아니다 🧐] 소비로 자아를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필요에 의해서만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죠.

[브랜딩은 마케팅의 일부가 아니다 🧐] 소비로 자아를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필요에 의해서만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죠. 심지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소비자의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브랜딩'이라는 개념이 점차 상용화되면서 종종 브랜딩과 마케팅이 혼용되기도 하는데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모두 콘텐츠를 만들거나 온라인 채널을 활용하는 등 몇몇 방식이 유사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브랜딩과 마케팅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할 개념입니다. 동시에 함께 가야하는 전략이기도 하죠. 장기적 관점, 전사적 차원에서 브랜딩을 이해하고, '마케터'로서 브랜딩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 추천 현대카드 정태영 CEO는 현대카드 DIVE 브랜딩 특강에서 "브랜딩은 페르소나 매니지먼트다"라고 설명했는데요. 마케팅이 상품 개발, 가격 또는 판촉을 이야기한다면, 브랜딩은 기업의 인격, 철학, 존재 이유, 방향성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마케팅과는 다른 '브랜딩', 그리고 현대카드의 브랜딩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영상을 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https://youtu.be/S6J8texGR0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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