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엔 왜 보안 유니콘이 없을까?🤔 우리나라 스타트업 중에 10억달러 이상 기업가치를 지닌 '유니콘'기업들은 15개, 그중 보안 스타트업은 0개라고 해요. 반면 미국에서는 정보보호 시장을
우리나라엔 왜 보안 유니콘이 없을까?🤔 우리나라 스타트업 중에 10억달러 이상 기업가치를 지닌 '유니콘'기업들은 15개, 그중 보안 스타트업은 0개라고 해요. 반면 미국에서는 정보보호 시장을 새롭게 열어가는 '보안 유니콘'들이 계속해서 생겨난다고 합니다. 전세계 보안 유니콘이라고 불리는 23개 기업 중 19개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만큼, 미국 보안 시장이 그만큼 활발하다는 건데요, 왜 우리나라는 하나도 없을까요? 아마도 국내에서는 새로운 기술보다는 검증된 기술을 원하는 보수적인 경향성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타트업들은 커나가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구요. 또 법적으로도 일단 보안 조치를 해놓기만하면 면책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일한 점도 있을 것 같아요. 새로운 공격은 계속 등장하는데 우리는 옛날 기술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