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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글이네요. 1. 이력서에 '인턴'을 채워넣고 싶다고 일단 공고 뜨는데로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보다는 글쓴이 처럼 자기만의 의사결정 원칙을 세워서 진짜로

그동안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글이네요. 1. 이력서에 '인턴'을 채워넣고 싶다고 일단 공고 뜨는데로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보다는 글쓴이 처럼 자기만의 의사결정 원칙을 세워서 진짜로 자신과 맞는 곳에 지원하는게 일하면서 같은 시간 대비 성장의 크기가 훨씬 크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의사결정을 할때 어떤 요소를 고려해야할지 우선순위 정하는데 시간을 많이 사용했고, 이에 따라 회사들을 리스트업했고 그 회사들에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몇군데는 연락을 해서 실제로 대표님을 뵙기도 하고. 2. 면접을 보면서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판단하고 확신을 가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다. 면접을 보다보면 이 사람들이 나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는지, 나에게 어떤 역할을 기대하는지, 내게 어떤 것을 줄 수 있는지 어느정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면접에서의 감이 적어도 지금까진 들어맞았다. 나의 다음 선택에서 면접이라는 과정은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칠듯. 3. 뭘 하나를 해도 누가 봐도 멋지게, 그리고 잘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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