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쨈노트 #자기계발 1. '스펙 쌓기'는 나의 경쟁력을 높이는 구원자가 될 수 없다. ✔️사원~대리급에서 스펙으로 평가 받는 기간은 길어 봐야 1년이므로 기본적인 예절 및 태도를 잘 갖춰야 한다
#빵쨈노트 #자기계발 1. '스펙 쌓기'는 나의 경쟁력을 높이는 구원자가 될 수 없다. ✔️사원~대리급에서 스펙으로 평가 받는 기간은 길어 봐야 1년이므로 기본적인 예절 및 태도를 잘 갖춰야 한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업무실적과 리더십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두고 커리어를 설계해야 한다. 2. 직장 연차가 높아질수록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은 나의 경험과 성과이다. ✔️이직을 고려할 때도 '그곳에서 얼마나 의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냐'를 고민해야 한다. 3. 일찍부터 나만의 리더십을 만들어야 한다. ✔️직급에 상관없이 모든 직장인들은 리더십 경험이 있다. 그게 리더십인지 몰랐을 뿐이다. ✔️ 내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행동했을 때 사람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지 돌아보고, 자신에게 편한 방식을 찾아야 한다. - 최근에 세스 고딘의 을 읽는 중인데 이 아티클이 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놀라웠다. 에서는 획일화된 교육을 가르치는 학교는 어떤 의미에서 회사와 다름없는 공장이며, 가르치는대로 혹은 시키는대로만 하는 일을 통해서는 조직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린치핀'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또 어느 조직에서나 꼭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는 바로 스스로 예술성을 발휘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 세스 고딘이 말하는 '린치핀'이나 아티클의 1번 내용은 어찌 보면 이상적이어서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온통 본인의 말을 정답처럼 외치는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한 번쯤 되새겨볼 필요가 있겠다. - 일이 난관에 부딪혔는데 내게 그것을 풀어갈 능력이 없는 것 같은 기분에 방향성을 잃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럴 때마다 '아..누가 일 좀 시켜줬으면...이끄는 일 그만하고 시키는 일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건 성미에도 안 맞을 뿐더러 내 인생의 정답이 아니라며 마음을 다시 다잡곤 했다. 아티클을 읽어 보니 '나만의 리더십 스타일'을 찾으면 좀 더 방향키를 잡기가 수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