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2019년 100억원 규모였던 국내 식물 재배기 시장이 2020년에는 600억 규모로 성장 -> 1인 가구에 정서적 안정 제공 - 사용자가 기르는 식물의 정보와 재배 환경을 파악, 머
요약) - 2019년 100억원 규모였던 국내 식물 재배기 시장이 2020년에는 600억 규모로 성장 -> 1인 가구에 정서적 안정 제공 - 사용자가 기르는 식물의 정보와 재배 환경을 파악,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식물 성장과 관리에 최적화된 방법을 추천 -> 사용자 수 증가할 수록 서비스 질 발전 -> 사용자 추가 유치하는 선순환 구조 - SNS 형태로 자신의 식물을 공유하고 커뮤니티 멤버 간 소통 - 앱 출시 후 약 9개월 만에 1만2000종, 290만 개 식물이 등록 - 올해 1분기 기준 평균 월간사용자(MAU) 5만 명 - 가입 시에는 키우고 있는 식물 수와 식물 관리 경험, 성향 등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입력 - 휴대전화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기후와 날씨도 파악 - 등록된 식물 사진으로 종을 파악 + 일조량, 마지막으로 물을 준 시기 등의 추가 질문 -> 반려식물의 성장 환경을 파악 - 물을 주는 주기와 양을 계산, 때에 맞게 푸시 알림 - 직사광선 여부, 창문의 방향, 화분 재질, 에어컨, 히터 여부 등 세부사항 추가 통해 세밀한 관리 가능 - 인스타그램과 유사한 피드 형식 - 다른 사용자를 팔로우하고 그들의 식물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 - 더실(The Sill, 뉴욕 기반의 온라인 식물 판매 업체)과 같은 식물 유통 업체들과도 제휴 -> 해당 업체에서 식물을 구매하면 그렉 앱 유료 버전 프로모션 코드를 지급하는 식 -> 식물 구매자에게 사후관리 수단인 그렉 앱으로의 자연스러운 연결점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