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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지막이 일어나서 눈꼽도 안 떼고 유튜브 보고 있는데 “How to present your design concept” 라는 영상이 추천되었어요. 유튜브가 “야 ~ 너 어제도 일찍 일어난다고 해놓고

느지막이 일어나서 눈꼽도 안 떼고 유튜브 보고 있는데 “How to present your design concept” 라는 영상이 추천되었어요. 유튜브가 “야 ~ 너 어제도 일찍 일어난다고 해놓고 지금 일어났으면서 공부 안하냐?” 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짜증났지만, 머리 질끈 묶고 책상 앞에 와서 짧은 영상 보고 글을 써 봅니다... > 1 The right projects in your portfolio 드리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팬시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콘셉을 만든 것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심사하는 사람이 이 친구가 UX를 어떻게 짜고 개발에는 관여할 줄 아는지 등등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UIUX 전반의 스테이지가 나오는 작업물을 1~2개 넣는 게 좋다. 학교 과제 때 했던 fake project도 좋고 스타트업에서 했던 작업물도 좋다. 2 The right presentation for your design 좋은 생각들을 더 멋지게 전달할 수 있도록 비쥬얼에도 신경을 쓰자. 작업물을 보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게 함축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ㅠㅠ .. 3 Preparing layouts during development 3-1 Adaptive design: 하나의 디바이스 말고 여러 디바이스에서 어떻게 디자인될 지 보여주기 3-2 Make different screen state: 여러 상황에서의 스크린 보여주기 3-3 Make different element states 3-4 Organize layers and groups 3-5 Export all icons seperately 3-6 Prep all images for export without vector layers 3-7 Organize styles and fonts: UI kit 로 정리해 놓는 것도 도움이 됨 (디자인 시스템) 인턴을 했을 때, 개발자분과 참 많이 이야기했던 문제들이다. 예시로 보여준 디바이스, 스크린, 컴포넌트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 되어 있는 피그마 페이지를 보면서 감탄했다. 4 Visualizing the approved prototype 디자이너의 롤에서 개발자와 협업하는 것을 빠뜨릴 수 없을 것 같다. 개발자와 긴밀히 협업하여 목표한 디자인이 잘 구현된 프로토타입과, 개발자와의 미스커뮤니케이션으로 만들어진 이도 저도 아닌 프로토타입은 큰 차이가 있다. 5 Mobile app deliver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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