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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줄 알았지만 씁쓸했던...여름이었다...💧] 대한민국 하늘 아래에 주식을 안하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 그런 주식시장에 삼전을 이은 복병이 등장했다. 바로 우리 모두 아는 카카오...🍫

[달콤한줄 알았지만 씁쓸했던...여름이었다...💧] 대한민국 하늘 아래에 주식을 안하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 그런 주식시장에 삼전을 이은 복병이 등장했다. 바로 우리 모두 아는 카카오...🍫 연이은 파란색을 본 우리는 왜 그러한지 알아 볼 필요가 있다(반.드.시) ✅금산분리의 원칙=금융은 금융! 산업은 산업! 그럼 카카오, 카카오뱅크는...? *우리나라는 금융과 산업의 구분을 명확히 해 법적으로 은행이 기업을 설립하거나 기업이 은행을 보유·운영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시대 변화에 따라 ‘인터넷전문은행법’을 통해 카카오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이 인터넷전문은행을 설립할 수 있는 길을 터준 바 있다. 특혜논란이 일었지만,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금융 혁신 차원에서 금융 당국이 예외를 적용한 셈이다. 즉 카카오뱅크는 이번 논란과는 아직까지 무관한 상태다. ✅근데 왜 그런거야?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의장이 100% 지분을 보유하는 케이큐브홀딩스는 금융사인데, 금융사가 비금융 기업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금산분리의 원칙에 위배가 되는것이다. (케이큐브홀딩스의 카카오지분은 11%) ✅그뿐만 아니라... 당국의 플랫폼 규제 소식과 함께 우리의 친구 라이언과 춘식이가 서민들의 경제성장을 가로막는다는 인식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제공하는 서비스의 독점문제와 무분별한 사업 확장으로 골목 상권 침해가 아니냐는 의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실질적으로 예전부터 카카오T를 운영함에 있어서 택시산업에서의 반대의 목소리는 지속되어져 왔다. 하지만 점차 편리함에 익숙해진 소비자가 늘어나고 택시 이용의 대다수는 카카오를 통해 이용되어져 왔다. ESG 경영에 대다수의 기업들이 뛰어드는 시대에서 올바른 기업문화를 이끄는 대표적인 이미지를 가진 카카오가 이번 논란에서는 회피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이번에 직면한 문제를 카카오가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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