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 결국 ‘형량 예측 서비스’ 접는다 15일 로톡을 운영하는 로앤컴퍼니는 오는 30일부로 그간 운영해온 ‘형량예측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로톡 형량예측은 1심 형사
로톡, 결국 ‘형량 예측 서비스’ 접는다 15일 로톡을 운영하는 로앤컴퍼니는 오는 30일부로 그간 운영해온 ‘형량예측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로톡 형량예측은 1심 형사 판결문 약 47만건으로 통계 데이터를 만들고, 이를 기초로 형량에 대한 통계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다. 로톡은 해당 서비스를 일반인용과 변호사 전용으로 나누어 운영해왔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범죄유형별로 주어진 몇 가지 질문에 답을 하면 ‘로톡 AI(인공지능)’가 관련 범죄에 대한 형량 통계정보를 제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용자는 서비스를 통해 가장 높은 비율로 선고된 형량 정보, 형량 선고 추세, 형량 분포 등을 볼 수 있다. + 개인적으로 아주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