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일본 배달 자회사 '데마에칸' 추가 출자…쿠팡과 '한판 대결' 일본에서 우버이츠에 이어 2위의 음식배달 회사인 데마에칸이 800억엔의 자금 조달. 무려 8천5백억원 규모. 이미 상장사인
네이버, 일본 배달 자회사 '데마에칸' 추가 출자…쿠팡과 '한판 대결' 일본에서 우버이츠에 이어 2위의 음식배달 회사인 데마에칸이 800억엔의 자금 조달. 무려 8천5백억원 규모. 이미 상장사인 이 회사의 최대주주는 사실상 네이버. 일본의 음식배달 플랫폼 경쟁도 격화될 전망. 데마에칸은 20년 된 오래된 회사인데 상장후 라인이 투자하면서 대주주가 됐음. 이번 투자 규모는 이 회사 시총의 절반 규모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