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 월 14만개 팔리는 남성용 응가물티슈 한국으로 치면 '마이비데'의 싸나이용 버전이다. 동네친구 넷이모여 남자다운 응가물티슈를 만들자고 DUDE라는 브랜드를 시작했다. 미국 특유의 B급
아마존에서 월 14만개 팔리는 남성용 응가물티슈 한국으로 치면 '마이비데'의 싸나이용 버전이다. 동네친구 넷이모여 남자다운 응가물티슈를 만들자고 DUDE라는 브랜드를 시작했다. 미국 특유의 B급 병맛코드로 커뮤니케이션 한다. 스타트업 투자 버라이어티 '샤크탱크'에 출연해 마크큐반의 투자를 받으며 떴다. (마크큐반은 유명한 사업가/투자가이자 NBA 댈러스매버릭스 구단주) 물티슈에서 시작해 저렴이 비데, 화장실 그 냄새를 빠르게 없애주는 제품, 몸 닦는 샤워대용 물티슈, 데오도란트 등 화장실과 남자의 게으름을 해결해줄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장 중. 그 중심엔 B급 병맛코드 브랜딩과 아마존 셀링이 있다. 일관된 병맛 코드로 제품의 특징을 명확히 전달하는 영상을 잘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아직 대형업체가 점유하지 않은 빈틈을 파고들어 'Personal Cleansing Wipes' 카테고리 베스트셀러를 유지. 물티슈 한 아이템만 월 15억원 정도의 아마존 매출. 다양한 아이템을 합치면 아마존에서만 연간 2~3백억원 이상 매출 예상. 아마존에선 이런 니치한 카테고리에서 잘하는 브랜드가 생각보다 큰 돈을 벌고있다. 이를 간파한 스라시오(Thrasio)란 기업은 아마존에서 잘하는 독립브랜드만 인수해 덩치를 키우는 전략으로 대박. 2년 만에 100곳을 넘게 인수하며 기업가치 3~4조원으로 만듬. 더 자세한건 여길 참고 👉 https://www.instagram.com/p/CIS_-P1Bb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