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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만이 살아남는 세상, 지적자본론 1️⃣ 디자이너만 살아남을 수 있는 미래 - 마스다 무네아키는 디자이너에게 꽤나 반가운 이야기를 한다.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 디자이너만이 살아남는 세상, 지적자본론 1️⃣ 디자이너만 살아남을 수 있는 미래 - 마스다 무네아키는 디자이너에게 꽤나 반가운 이야기를 한다.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디자인.. 예전에는 디자인을 이야기할 때 부가가치라고 이야기했다. 제품의 기능이 본질이고 마치 덤으로 주어진 어떤 것처럼 생각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디자인은 본질이라는 것이다. 2️⃣ 우리가 현재 사는 곳은 '서드 스테이지' - 이제는 플랫폼마저 넘쳐나는 시대이다. 바로 '서드 스테이지'. 이 '서드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제안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제안'을 한다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것을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디자인인 것이다. 그래서 디자인은 중요하다고 또 반복한다. 그렇다면 우수한 디자인은 무엇일까? 마스다 무네아키는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제안을 내포하고, 표현까지 되어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3️⃣ 지적 자본가들을 찾아라. - 츠타야는 제안의 내용으로 서점 공간의 재구축했다. 예를 들면 "유럽을 여행한다면 이런 문화를 접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라는 식으로 구성을 해서 제안을 하는 것이다. 책을 팔지 않고 제안을 판 것이다. 이런 것들을 제안할 수 있는 담당자들이 따로 존재한다. 담당자들이 갖고 있는 제안 능력이 바로 '지적 자본'인 것이다. 그들은 '지적 자본'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제안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을 '지적 자본가'라고 부른다. 4️⃣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 - 온라인 매장은 '매장의 넓이'에 한계가 없다. 오프라인 매장은 2가지의 큰 장점이 있다. 하나는 보는 즉시 사서 들고 나올 수 있는 '즉시성'이 있고, 서점에 방문했을 때 서적의 양을 고객의 피부 감각으로 직접 느끼게 되는 '직접성'이 있다. 앞으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을 다 보유하지 않으면 안 된다. 5️⃣ 무언가를 만들고 나면 생기는 부산물이 행복감을 준다. - 그는 책에 나오는 생각들이 츠타야 서점을 만들고 난 다음에 나온 부산물이라고 표현한다. 비즈니스에서 디자인이 중심적인 가치를 점하게 될 것이라는 인식, '편안함'을 바탕으로 상업시설에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리라는 발상도 모두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의 완성이 준 부산물이라는 것. 🤔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 것도, 그전에 만들어진 무엇으로 인한 부산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경험이 쌓이고 쌓이는 와중에 그 옆에는 새로운 부산물들이 만들어진다. 정체되어 보이는 내 모습에서도 다음을 위한 부산물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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