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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읽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익히면 그동안 막연하던 것들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책을 통해 알게 된 위계조직, 역할조직의 개념이 그랬습니다.

를 읽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익히면 그동안 막연하던 것들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책을 통해 알게 된 위계조직, 역할조직의 개념이 그랬습니다. 책에 따르면 위계조직과 역할조직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고 합니다. [위계조직] 의사결정 : 중앙집권적 의사결정 호칭 : 위계를 나타냄(과장, 부장, 사장 등) 장점 : 빠른 의사결정과 수행 단점 : 변화와 혁신에 취약, 소수 의사결정권자의 능력에 따라 조직의 퍼포먼스가 좌우됨 인재상 : 내려온 일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사람 예시 : 애플, 삼성 [역할조직] 의사결정 : 각 구성원에 분산된 의사결정, 자신의 역할에 대한 의사결정 호칭 : 역할을 나타냄 (엔지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엔지니어링 매니저, CEO, COO 등) 장점 : 변화에 빠르게 대처 단점 : 각 조직원의 목표와 가치관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많은 혼란이 생기므로 미션, 핵심가치 등이 중요함, 각 개개인의 의사결정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채용에 많은 비용 발생 인재상 :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지고 신중하고 탁월한 의사결정을 하여 자신이 맡은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사람 예시 : 구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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