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퍼포먼스마케팅이 아닌 브랜딩에서 데이터활용이 중요한 이유] 🏷Intro 현 회사에서 매출 전환 중심이 아닌 브랜딩 위주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고 있어, 퍼포먼스 마케팅 직무로의 커리어를 쌓을 때

[퍼포먼스마케팅이 아닌 브랜딩에서 데이터활용이 중요한 이유] 🏷Intro 현 회사에서 매출 전환 중심이 아닌 브랜딩 위주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고 있어, 퍼포먼스 마케팅 직무로의 커리어를 쌓을 때 연결이 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우연히 발견한 아이지에이웍스 대표의 DBR 인터뷰 데이터 활용을 새로운 관점을 보게 되어 좋았다 📌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의 앞으로의 변화 - 단순 매체 중심이 아니라 고객이해의 관점에서의 데이터와 애드테크의 활용이 필요 - 단순 클릭, 설치, 구매전환같이 비용 효율만 따지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한계 : CPC, CPA 같은 퍼포먼스 기준은 단기간의 ROI관점에서 유효 - 기획-제작 단계에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1) 고객을 이해하고 2) 페인포인트와 경쟁사와의 관계를 파악 3) 전략 수립을 통한 키 메세지 수립 4) 구매 유도 하는 프로세스 - 한번의 클릭과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한 고객을 모객하는 것이 아닌, ‘꾸준히 매출을 일으켜줄 고객’을 끌어당길 것 → 이를 위해선 결국 고객의 호감을 사고 인지도를 높여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브랜딩이 중요하다 📌디지털 마케팅을 대하는 관점 디지털 마케팅은 우리 회사의 ‘고객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파악’하는 데서 출발 해야한다 과거의 FGI를 대체하는 자사 고객 데이터 & 외부 데이터 결한 고객 성향 파악 예) 장바구니 데이터를 활용한 연령/성별, 결혼유무, 경쟁 앱 이용현황, 구매 성향, 구매 지수, 페르소나를 활용하여 마케팅 전략과 시나리오 작성 가능 📌고객 성향을 파악하는 시스템 - 모바일 기기 고유의 식별값인 ADID와 IDFA로 앱 이용현황을 이용하여 성별, 결혼유무, 관심사, 구매력, 추정직업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정보를 추출 가능 → 곧 이사를 하거나, 해외여행을 가거나 결혼을 하거나 등의 페르소나 파악 가능 *모바일 기기의 고유 식별값은 개인정보와는 관련이 없다고 한다 📌좋은 데이터의 조건 1)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할 수 있어야한다 2) 당장 활용 가능할 수 있어야한다 📌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활용 성공 사례 1) 국내 패션 종합몰 A사 자사 데이터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타사 경쟁사 데이터와 비교하여 주요 40대 고객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었다 - 고객 성향 분석 & 활용 예시 : 서비스 고관여 유저와 구매를 많이 한 충성 고객 분석 → 모바일 인덱스 DMP에서 비슷한 성향의 고객을 타겟 후보로 도출 →트레이딩 웍스를 통해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같은 주요 매체로 광고 집행하여 10만명의 신규 고객 확보 - 실제로 신규 고객의 경우, 기존 유저와 비슷한 행동패턴을 보여 매출에 기여했고 40대 주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 고객 성향 파악의 예시 : 자사몰 앱 유저들은 보통 커머스 앱 10개 이상 사용함 (보통 평균적으로 커머스앱 평균 3.5개 사용) → 가격과 혜택에 민감하다는 가설을 세움 → 포인트 앱을 자주 쓰는 사람이지 않을까? 페르소나의 가설을 세우고 증명 2) 홈플러스 매장 주변에 거주할 수록 홈플러스 앱을 사용하는 비율이 높음 → 홈플러스 매장이 별로 없는 강동지역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다 *주거지의 위치가 고객성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기준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