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에 대한 책/아티클이 도움이 되는 시기는 따로 있는 것 같다. 시간이라는 자원 자체가 너무나 한정적이고 그래서 귀중하게 다룰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일 때, 그제서야 같은 책을 읽어도 아하
시간관리에 대한 책/아티클이 도움이 되는 시기는 따로 있는 것 같다. 시간이라는 자원 자체가 너무나 한정적이고 그래서 귀중하게 다룰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일 때, 그제서야 같은 책을 읽어도 아하 모멘트가 오는 것이다. 자원은 무한한 것(야근하면 되지, 주말에 하면 되지, 밤새면 되지) 라고 여기던 어린 시절을 거쳐 이제는 더 이상은 그럴 수가 없어진 요즘, 나에게 긴요하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들이 있다. 아래는 그중 하나. 하이라이트와 초집중, 이 두가지 개념이 특히 도움이 되었다. 추석 연휴에 잠시 멈추고 리셋하는 차원에서 읽기에 최적. _____ 자, 이제 하이라이트를 정했으면 실행을 해야 한다. 정한 일을 언제 실행할 것인지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을 비워두어야 한다. 하나. 하이라이트에 얼마의 시간을 할당하고 싶은지 생각한다. 둘. 언제 하이라이트를 실행하고 싶은지 생각한다. 셋. 일정표에 하이라이트를 기록한다. , p.80 하이라이트가 채워진 시간에는 어떠한 다른 것들이 끼어 들어가서는 안 된다. 하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법. 그 시간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고, 더 중요한 일이 생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