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마존 프라임 구독자 수가 미국 가구보다 많아졌다] (링크는 유료페이지 입니다.) 2021년 6월 기준으로, 미국의 아마존 프라임 구독자수는 1.53억명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22%가 많아
[미국 아마존 프라임 구독자 수가 미국 가구보다 많아졌다] (링크는 유료페이지 입니다.) 2021년 6월 기준으로, 미국의 아마존 프라임 구독자수는 1.53억명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22%가 많아졌다. 미국의 가구수는 1.2억입니다. 숫자로만 보았을 때는 모든 가구가 아마존 프라임을 구독하고, 게다가 한 가구 당 여러명이 구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는 회사나, 기타 단체에서 구독하고 있는 것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가구가 구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마존 구독자가 미국 가구수보다 많다니 winner takes all의 표본으로 보입니다. 이 와중에 월마트플러스는 1년만에 구독자가 0.32억명이나 되었습니다. 많은 가구들이 두 개 이상의 서비스를 액티브하게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월마트+의 구독자의 86%가 아마존프라임 이용자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쿠팡을 많이 쓴다고 하지만, 온라인 커머스에서 쿠팡의 마켓쉐어는 13%밖에 되지 않습니다. 온라인 커머스는 여전히 포화가 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전쟁이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