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칩의 올해(8월 말 기준) 매출은 초코츄러스맛 출시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급증했다." 국내에서 ‘품절 대란’을 빚은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판매량이 1년 만에 3000만
"꼬북칩의 올해(8월 말 기준) 매출은 초코츄러스맛 출시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급증했다." 국내에서 ‘품절 대란’을 빚은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판매량이 1년 만에 3000만봉을 기록. 출시 초기 진열과 동시에 완판되는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돌풍. 3월부터 중국, 미국 등에도 수출. 오리온은 꼬북칩을 초코파이를 잇는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