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산불을 잡아낸 한국의 AI 스타트업🧐 AI 기술로 카메라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인공지능 영상인식 전문 스타트업인 알체라는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년 12월 코스닥 상장
캘리포니아 산불을 잡아낸 한국의 AI 스타트업🧐 AI 기술로 카메라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인공지능 영상인식 전문 스타트업인 알체라는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년 12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스노우 카메라, 하나은행, 신한카드 등 국내외 여러 기업의 서비스에 알체라의 기술이 쓰이고 있고, 더불어 산불 감지 기술을 개발해 미국의 산불을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는 특히 산불로 인해 정전이 많이 나는 곳이고 그 피해 규모가 1년에 170조원 정도 될 만큼 어마어마 한데, 이 문제를 기술로 풀어보기 위해 알체라의 얼굴인식 기술을 산불에 적용하여 피어오르는 연기를 감지하는 데 사용했다고 합니다. 산불이 발생한 후 수습할 수 있는 골든타임은 단 20분! 20분이 지나면 그 불은 끄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번지기 때문에, 산불을 미리 감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것 입니다. 기존 시스템에 비해 알체라의 제품은 10분 정도 먼저 연기를 찾아냈기에,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의 소노마 카운티에서는 알체라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소한 것 하나를 해결하는 것으로도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알체라는, 세상에 큰 영향을 주고 좋은 영향을 주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산불 감지, 안면인식으로 방향을 좁히고 선택과 집중의 방법으로 사업의 고속화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