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플랫폼으로 피벗한 리디북스, 1조 밸류로 투자유치 예정 ] - 리디북스가 Pre-IPO로 1조 밸류, 2천억원 투자 유치를 목표로 투자자들을 접촉하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 리디는 전자책
[웹툰 플랫폼으로 피벗한 리디북스, 1조 밸류로 투자유치 예정 ] - 리디북스가 Pre-IPO로 1조 밸류, 2천억원 투자 유치를 목표로 투자자들을 접촉하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 리디는 전자책 시장 장악에 성공했음에도 시장 자체가 부진해 성장성이나 수익성은 좋지 못했습니다. 출판시장이 8조원 규모인데 전자책 시장은 이 중 3% 수준밖에 되지 않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에도 좀처럼 디지털 전환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부진한 시장환경 속에서 리디가 추가 투자를 높은 밸류로 받게 된 원동력은 2020년 런칭한 글로벌 웹툰 구독 서비스 “만타” 덕분입니다.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수는 200만건을 넘었고, 만화 앱 인기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 리디는 전자책 시장의 한계를 깨닫고 자체IP를 가질 수 있는 웹소설로 방향을 전환했고,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욱 강화한 웹툰 서비스로 글로벌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리디는 창업 10년차가 넘은 기업이지만 잘 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한 방향 전환으로 성장을 가속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