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닷컴은 지난달 말부터 대체불가능토큰(NFT) 기술을 활용해 정품을 증명하는 디지털 보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오픈마켓에서 가품과 싸움은 하루 이틀이 아니다. 아무리 파트너나 입점사에게 서류
- SSG닷컴은 지난달 말부터 대체불가능토큰(NFT) 기술을 활용해 정품을 증명하는 디지털 보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오픈마켓에서 가품과 싸움은 하루 이틀이 아니다. 아무리 파트너나 입점사에게 서류를 받더라도, 검수를 하더라도 실물을 확인하지 않는 이상 진품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NFT를 활용한 정품인증은 그런 면에서 흥미롭다. 무한한 컨텐츠 복사가 가능한 온라인에서 오리지널리티를 보장해준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확장성을 가진 기술이라는 뜻. 여기서도 한국에선 카카오가 클레이튼 기반으로 앞서나가고 있다. 다만 이것도 온라인에서 오리지널리티를 보장하는 것 뿐, 작정하고 실물을 가품으로 줘버리면 의미가 없기는 하다. 오히려 나중에는 오히려 하나밖에 없는 명품인증 nft가 명품만큼 비싸지는 날이 올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