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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칼럼의 A/S 버전입니다. 뭔가 아쉬워서 이와 확장된 글을 써봤습니다. 이번 A/S의 특징은 자율주행과 LG 회사들의 초연결성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마치 짜놓은 듯이 LG의 모든

12번째 칼럼의 A/S 버전입니다. 뭔가 아쉬워서 이와 확장된 글을 써봤습니다. 이번 A/S의 특징은 자율주행과 LG 회사들의 초연결성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마치 짜놓은 듯이 LG의 모든 전장 부품은 필수적으로 이용하게 될 것이고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다는 점이 되게 인상깊었습니다. 어쩌면 LG의 초연결성은 애플과 같이 초연결성을 통해 묶어두는 전략을 구사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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