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live and let live. 나는 나대로 살 테니까 댁은 댁대로 사세요. 책임져 주지 않을 사람이 하는 말은 귀담아들을 필요 없어요. 하고 싶은 건 하세요. 햇살 멍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live and let live. 나는 나대로 살 테니까 댁은 댁대로 사세요. 책임져 주지 않을 사람이 하는 말은 귀담아들을 필요 없어요. 하고 싶은 건 하세요. 햇살 멍하고 싶다면 지금 하세요. 그 시간에 안 하면 나중에 결국 결핍이 돼. 일단 자기부터 사랑하고, 그다음에 일도 사랑하고 주변도 사랑하면 좋겠어요.” 패션 전문가에서 88만 유튜버, 이제는 작가까지! 계속해서 도전하는 밀라논나, 장명숙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밀라논나(장명숙)의 삶과 철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듣고, 소중한 ‘나’부터 챙기라는 이야기에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