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 예스24 블로그에 제 퍼스널 브랜드, 레드버스백맨(redbusbagman)이 소개되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 이유는 퍼블리에 리포트를 쓸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 예스24 블로그에 제 퍼스널 브랜드, 레드버스백맨(redbusbagman)이 소개되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 이유는 퍼블리에 리포트를 쓸 때에도 마찬가지였지만, '부동산 수익'과 같은 수입 파이프라인 확보가 아닙니다.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든, 다른 형태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든 처음에는 수입보다 투자해야 하는 비용이 더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만약, 수익을 기대하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 컵에 든 물이 달콤한 줄 알고 마셨는데 짠맛을 느낄 수 있거든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지속하면서 수익이 발생하는 단계가 되었지만, 저 역시 부동산 수익, 코인 투자 수익 등을 크게 내고 퇴사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낍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서, 회사를 떠나 내가 가진 흥미를 지속하는 인내심을 갖기 위해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건강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인간이면 누구나 본질적으로 자기계발과 성장의 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번영감(thriving)은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켜 나갈 때 경험하는 심리상태를 나타낸다. 직무 번영감(thriving at work)은 개인이 직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활력감(Vitality)과 학습감(learning)을 동시에 경험하는 긍정 정서 상태를 정의한 용어. 각 구성요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활력감(vitality)은 활기찬 감정과 에너지를 이용하는 느낌을 나타낸다. 활력감은 직무수행시 긍정적 자극을 주며, 직무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다. 한편 학습감(learning)은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기술을 배우고 적용할 수 있다는 느낌으로 성장감을 의미한다. 이러한 학습감으로 인해 직무에서 지속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지고,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직무 번영감을 충분히 느끼는 조직 구성원은 그렇지 않은 구성원보다 과업수행 수준이 높고, 업무수행 과정에서 혁신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 번영감은 또한 동료로부터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시키고, 구성원의 직무탈진을 줄이고, 더 나은 건강관리를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최정금, 김명소,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20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