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만남 기획 콘텐츠 [브랜드 만나는 남자 : 빵굿 피자 2편] 1️⃣ 피자 전시? 가 뭐에요? - 빵굿피자는 피자전시관으로 써요. 파사드에는 전시 안내라고 해서 마치 미술관 공간 앞에서 텍스
✅ 브만남 기획 콘텐츠 [브랜드 만나는 남자 : 빵굿 피자 2편] 1️⃣ 피자 전시? 가 뭐에요? - 빵굿피자는 피자전시관으로 써요. 파사드에는 전시 안내라고 해서 마치 미술관 공간 앞에서 텍스트를 읽는 것 처럼 그런 경험 설계를 했어요. 2️⃣ 왜 주황색을 썼나요? - 브랜드 만드는 가치관도 '빵긋 웃는 세상이 올때까지' 라고 하는 것 처럼 좀 웃을 일이 있으면 좋겠다. 이거 브랜딩 할 때 내부 감정들이 쉽지 않았어요. 예민해 있고, 업무에 지쳐있었고, 그러면서 이제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빵긋 웃는 다는게, 되게 박장대소를 하는게 아니라 슬며시 입에 미소가 삶짝 띄어지는 걸 빵긋 웃는 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정도 웃음만 있어도 충분히 여유로운 삶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서 빵끗 웃는 이런 카피가 나오고, 색감도 좀 따뜻하고, 딱 봤을 때 우리가 기분 좋아질 수 있는, 잘 보이고 잘 받아줄 수 있는 색상. 그랬을 때 빨간색보다는 주황색을 선택을 했어요 3️⃣ 작가 선정할 때 중요한 점은? - 처음에 작가 선정할 때부터 어떤 공간에 들어가면 좋겠다라는 것 까지 기획을 하고 섭외를 했어요. 🤔 브랜딩도 아트라고 이야기 하는 '브랜티스트'가 연남동에 피자브랜드를 오픈했다. 그들이 어떤 철학을 갖고 브랜드를 런칭했은지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