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때 받았던 쎄-한 질문 3가지🍀 지원자에게 '합격'이 중요하듯, 회사에게도 '채용'은 중요합니다. 따라서 채용의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면접은 특히 더 효율적으로, 또 효과적으로 진행
면접 때 받았던 쎄-한 질문 3가지🍀 지원자에게 '합격'이 중요하듯, 회사에게도 '채용'은 중요합니다. 따라서 채용의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면접은 특히 더 효율적으로, 또 효과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면접에 많은 시간을 쓰고, 또 끊임없이 면접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이유입니다. (대채용시대를 맞은 퍼블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회사가 면접을 중시한다는 건, 다시 말해 길어야 1시간~1시간 30분 정도 되는 시간 동안 회사의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건 기회입니다. 면접을 통해 회사가 지원자를 평가하듯, 지원자 또한 면접을 통해 회사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평가하냐고요? 뭐, 사람마다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이번엔 퍼블리 프로덕트 매니저 보람의 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보람은 지금까지 총 4번의 이직을 경험했는데요. 면접 때 쎄한 질문을 던졌던 회사 or 상사는 대부분 입사 후에도 그리 좋지 못한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쎄한 질문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OO 해본 적 있어요?" "XX 시스템 다룰 줄 알아요?👺" "이 업무 본인이 다 한 거예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면접 때 이런 질문을 받았던 적 있나요? 아님, 면접관으로 들어가 이런 질문을 던졌던 기억이 떠오르시나요? 왜 이 3가지가 쎄한 질문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람이 작성한 원문 전체를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참고로 저는... 나는 어떤 면접관이었나...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