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매니저는 지난 16일 한국 기자간담회에서 “아이패드9는 엔트리급(보급형) 모델이기 때문에 우리 제품과 비교가 안 된다”라며 “부품 가격, 디스플레이 유형 등을 종합하
"스티븐 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매니저는 지난 16일 한국 기자간담회에서 “아이패드9는 엔트리급(보급형) 모델이기 때문에 우리 제품과 비교가 안 된다”라며 “부품 가격, 디스플레이 유형 등을 종합하면 샤오미 패드5는 아이패드 프로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5%만의 마진을 얻는 비즈니스 마인드로 최적의 가격을 선보이겠다”라고 했다." 40만원대 보급형 ‘아이패드’가 대히트를 치며 태플릿PC 시장에서도 애플이 독주. 삼성과 샤오미은 신제품으로 아이패드의 점유율을 빼앗는다는 계획. 샤오미는 아이패드급 제품에 5%만의 마진을 붙이는 가성비 전략. 삼성은 60만원대 대화면과 30만원대 초저가로 승부하는 우회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