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은 2012년부터 폰트를 무료 공개해 왔다. 마케팅 목적으로 폰트를 만드는 회사들이 늘었지만 본업이 아닌데도 10년씩 꾸준히 해온 곳은 드물다." 배달의민족이 을지로체 연작을 온라인에서
"배달의민족은 2012년부터 폰트를 무료 공개해 왔다. 마케팅 목적으로 폰트를 만드는 회사들이 늘었지만 본업이 아닌데도 10년씩 꾸준히 해온 곳은 드물다." 배달의민족이 을지로체 연작을 온라인에서 전시. 무료 폰트 개발만 10년째. '배민다움'은 저 일관성과 꾸준함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