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고, 알고리즘에 떠서 여러 번 본 콘텐츠지만 어떤 건진 몰랐다. 플로타곤이라는 신기한 비디오 제작 앱이라는데, 한국어를 영어화해서 말하는 애니메이션은 언제 보고 들어도 웃기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알고리즘에 떠서 여러 번 본 콘텐츠지만 어떤 건진 몰랐다. 플로타곤이라는 신기한 비디오 제작 앱이라는데, 한국어를 영어화해서 말하는 애니메이션은 언제 보고 들어도 웃기다. 플로타곤과 관련한 기사 하나를 추천한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주희 기자님이 쓰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