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와 신한카드가 MOU를 통해서 손을 맞잡았다고 합니다. 신한카드 입장에서는 이용자의 대부분이 MZ세대인 번개장터가 매력적인 파트너이고 반대로 번개장터는 금융 기업의 신뢰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와 신한카드가 MOU를 통해서 손을 맞잡았다고 합니다. 신한카드 입장에서는 이용자의 대부분이 MZ세대인 번개장터가 매력적인 파트너이고 반대로 번개장터는 금융 기업의 신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올해 초 번개장터는 더현대 서울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동안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해왔었는데 점점 리셀과 중고거래가 생활 속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면서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이 가능해진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에는 번개장터의 주요 타겟층이 MZ세대기 때문에 레거시 기업들이 손 내미는 기회가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