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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페트병의 리사이클을 늘리기 위해서 세븐일레븐과 산토리 등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닛케이 기사. 특히 세븐일레븐은 올해 페트병 자동회수기를 1천대정도 늘릴 계획이라고. 일본코카콜라는

일본에서도 페트병의 리사이클을 늘리기 위해서 세븐일레븐과 산토리 등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닛케이 기사. 특히 세븐일레븐은 올해 페트병 자동회수기를 1천대정도 늘릴 계획이라고. 일본코카콜라는 2030년까지 판매하는 페트병의 90%, 산토리는 70%를 리사이클제품으로 하려는 목표. 이런 재활용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활용 페트병은 45~50만톤. 그런데 지난 2018년의 수치를 보면 페트병 회수량 65만톤중 7만톤만 재활용이 됐다고. 페트병을 자원으로 회수하지 않고 소각해버리는 것이 문제인데 이렇게 하면 OECD의 환경기준상 리사이클로 인정받을 수 없다고. 이런 환경 기준 때문에 일본에서도 이런 페트병 회수기기가 보급되고 있는데 이 분야에 한국에 뛰어난 스타트업이 있음. 훌륭한 인공지능 기반 페트병 회수 기기, 네프론을 만들어 보급하고 있는 수퍼빈. http://www.superbin.co.kr TBT의 투자회사인데 페트병 회수기기가 뭐가 별거인가 하고 수퍼빈 김정빈 (Jeung Bin Kim) 대표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가 이 기술의 중요성과 이미 전국의 지자체에 페트병회수기기를 빠르게 보급하고 있는 수퍼빈의 성과에 놀랐다. 앞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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