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조금 더 받아서 내 자유를 뺏기지 말라’고도 했다. 연봉이 자신의 가치로 여겨지는 사회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다.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남이 주는 건 월급이다. 월급 조금 더 받아도
–‘돈을 조금 더 받아서 내 자유를 뺏기지 말라’고도 했다. 연봉이 자신의 가치로 여겨지는 사회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다.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남이 주는 건 월급이다. 월급 조금 더 받아도 빌딩 못 사고, 재벌 안 된다(웃음). 월급쟁이는 그냥 월급쟁이다. 그러니 너무 버겁지 않은 그 상태를 즐겨라. 너무 버거운 연봉을 받으면 불철주야 그것에 매달려야 한다. 매달리지 말고 자기 숨통 트이는 삶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