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에센셜 채널을 운영하는 NHN벅스 1️⃣ 구독자수 70만명 이상을 확보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플레이리스트 채널이 된 에센셜은, 특이하게도 개인이 아닌 NHN벅스가 운영하는 채널이다. 2
✅ 유튜브 에센셜 채널을 운영하는 NHN벅스 1️⃣ 구독자수 70만명 이상을 확보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플레이리스트 채널이 된 에센셜은, 특이하게도 개인이 아닌 NHN벅스가 운영하는 채널이다. 2️⃣ 벅스 내부에는 에센셜에 올라가는 것처럼 다양한 감성을 갖춘 뮤직PD들이 만들어내는 플레이리스트가 가득하다. 음악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하나 둘 시작한 게 어느덧 10년이다. 현재 벅스 내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뮤직PD는 약 1500명, 이들이 만든 콘텐츠도 3만8000여개에 달한다. 3️⃣ 뮤직PD로 활동하며 높은 충성도를 보이는 회원분들을 확보한 건 물론 뮤직PD들의 팬덤도 형성되고 있는 상황. 4️⃣ "지금은 누군가 자신의 취향을 예쁘게 포장해 선보이는 플레이리스트 기반으로 음악을 소비하는 시대에요. 그런데 벅스는 이 시대가 오기 전부터 '이렇게 좋은 음악이 있어, 한 번 들어봐'라며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추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어요. 5️⃣ 벅스 내에서 유저들이 최대한 본인 취향의 음악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정확하게 알아주는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큐레이션의 품질을 높일 예정 🤔 음악도 큐레이션이 중요한 시대. 너무나 많은 음악들이 있고, 또 새로 나온다. 내 주변에 음악 좀 안다는 분이 소개해주는 음악이라면 일단 믿고 들어볼 수 있는데, 벅스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뮤직PD라는 이름으로 그런 큐레이션을 진행해왔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 'Essential'이라는 계정을 통해 그런 큐레이션을 진행해오고 있다는 것.. (나는 벅스에서 만든지 꿈에도 몰랐다) 그 덕에 벅스라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한층 올라갔다 ㅎㅎ 이런 힙한 계정을 운영하고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