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오일나우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주유를 하고, 차량 유지비 기록, 주유소 리뷰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다른 서비스가 그러하듯이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만들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는 로그인이 필요

오일나우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주유를 하고, 차량 유지비 기록, 주유소 리뷰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다른 서비스가 그러하듯이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만들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는 로그인이 필요한 다른 기능을 사용하는 유저 비율이 높아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로그인을 강제하는 방식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바로 이런 방법을 통해서요. 1. 최초앱 실행시 묻기. 사용자가 입력한 ‘한달 기름값’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오일나우가 기름값 줄여드릴게요’ 문구로 로그인 버튼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2. 회원가입하면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 단 10%의 기능만 사용하셨어요. 기름값 아끼는 23가지 기능을 추가로 사용해보세요. 3. 생각하지 않도록 선택지를 줄이기 병렬적으로 배치되었던 여러 로그인 채널은 어떤 걸 누를지 잠시 고민하게 만듭니다. 유도하고 싶은 버튼을 가장 크게 배치하고 나머지 선택지는 힘을 빼밑에 배치했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