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s your Shape? - 나의 역량을 시각화하기 '좋은 동료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의도치 않게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일의 힌
✅ What's your Shape? - 나의 역량을 시각화하기 '좋은 동료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의도치 않게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일의 힌트를 얻을 때가 많거든요. 이번 주는 PM으로 일하고 있는 동료와 수다를 떨다가 이 글을 알게 되었는데, 소개할겸 기억할겸 커리어리에도 기록을 해봅니다. 👌 무슨 내용인데? 프로덕트 매니저의 12가지 역량을 토대로 나의 역량 그래프를 그려보고, 주니어, 시니어, 더 나아가 VP나 CPO까지 각 레벨에서 어떤 모양의 그래프를 그려야 하는지를 가이드 해주는 아티클입니다. ✏️ 뭐가 좋았는데?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직무의 '역량'과 '성장'을 이렇게 시각화해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더라고요. 물론 저는 IT Product를 만드는 PM은 아니지만, 저에게도 이 방법론을 적용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하는 일의 역량을 어떻게 구분하고 정의할 수 있을지, 지금의 저는 어떤 그래프를 그려볼 수 있을지, 또 앞으로 경력을 쌓고 성장하게 되면 이 그래프가 어떤 모양으로 달라져갈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앞으로 적용해볼 수 있는 것은? 팀원들과 이 역량 그래프를 그려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스터디를 해보려고 해요. 마침 한창 채용에 힘쓰고 있는 때이기도 해서요. 우리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역량(즉, 이 일을 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역량)이 뭔지, 혹은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나 새로운 팀원이 보완해주었으면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