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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 베이조스는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집중했다. 브랜드를 만들면서 요즘 트렌드는 무엇인지, 어떤 최신 기술을 써야 하는지에만 너무 몰두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

✅ 제프 베이조스는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집중했다. 브랜드를 만들면서 요즘 트렌드는 무엇인지, 어떤 최신 기술을 써야 하는지에만 너무 몰두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빠른 트렌드를 다 맞춰갈 수 일을까?? 오히려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책 #인간적인브랜드가살아남는다 에서는 변하지 않을 인간의 속성 5가지를 이야기 한다. 1️⃣ 사랑받는다는 느낌 - 충성심은 아직 죽지 않았다. 단지 현재의 마케팅이 기울이는 노력으로는 불러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한 번의 포옹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2️⃣ 소속감 - 당신은 브랜드에 소속될 수 있는가? 노트북에 붙은 스티커를 살펴보라 3️⃣ 자신의 이익 보호 - 소비자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가치의 증거를 보고 싶어한다. 그 지역 '에서' 활동해서만은 안되고, 그 지역 '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4️⃣ 의미 - 그동안 마케팅 4P에 집중했다. 하지만, 목적의식(Purpose)라는 다섯 번째 P가 있을지도 모른다. 5️⃣ 존중 - 우리는 '어떻게 고객을 진심으로 존중할 수 있는지'를 위해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먹으면(?) 좋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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