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텐츠가 곧 영업사원이라고 생각하고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 송혜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장의 말이다. 2. 베스핀글로벌의 뉴스레터는 구독자만 2만5000명에 오픈율 25
1. "콘텐츠가 곧 영업사원이라고 생각하고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베스핀글로벌 송혜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장의 말이다. 2. 베스핀글로벌의 뉴스레터는 구독자만 2만5000명에 오픈율 25% 정도다. 약 1년 6개월 만에 만들어낸 성과다. 3. 송 팀장은 "베스픽(=베스핀글로벌 뉴스레터)은 정보성이 95%, 베스핀글로벌 내용이 5%인데 다른 홍보성 뉴스레터는 비중이 반대"라면서 "(베스픽은) 전체 클라우드 산업을 키운다는 측면에서 정보성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고 말했다. 4. 베스핀글로벌이 콘텐츠에 힘을 쏟는 이유는 결국 영업이다. 송 팀장은 "B2B 마케팅에서 고객이 회사를 알게되서 구매까지 이르는 기간이 평균 1년이라고 한다. (뉴스레터를 통해) 베스핀이 클라우드를 제일 잘 아는 곳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1년간 신뢰관계를 쌓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5. 또한, 송 팀장은 뉴스레터를 마케터를 성장시키는 '툴'로 사용하고 있다. 송 팀장은 "대부분 IT분야 B2B 마케터는 IT기술자가 아니기 때문에 직접 글로 쓰면서 훈련을 받게 된다"면서 "레터를 쓰면서 이해도를 높이고 회사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