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보고에 목매지 마세요] 최근 스타트업 각광을 받으면서 몇대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더욱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아니면 첫 회사가 스타트업이 되는 상황도 많아진 것
[스타트업에서 보고에 목매지 마세요] 최근 스타트업 각광을 받으면서 몇대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더욱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아니면 첫 회사가 스타트업이 되는 상황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도 회사이고 조직이 있습니다. 물론 수평적이긴 하지만 직책은 있고, 업무를 진행을 하는 것에 있어서 라는 것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스타트업에서 보고라느 것이 중요할까요? 스타트업에서는 모든 구성원들이 본인의 일들을 하기에 정신이 없다. 다른 말로 말하면 누구도 관리하지 않는다. 즉 스스로를 관리하면서 목표들 이루기 위해 달려갑니다. 즉, 스타트업 구성원의 개개인의 업무 자유도가 매우 높습니다. 업무를 본인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좋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유도 속에서 스스로 리드하면서 기획력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유는 냉혹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냉혹한 자유에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첫 회사를 운이 좋게도 소위 대기업 본사의 한 부서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큰 기업은 보고로 시작해서 보고로 끝이 납니다. 그러다 보니 누군가에서 확인 받는 것에 익숙해 졌던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면서 아래 글의 필자와 같이 누군가에서 지속적으로 확인을 받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의 퍼포먼스 마케터로서 이제는 업무 자유도를 잘 활용하여 성장을 따르고 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서 비판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빠르게 개선하려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보고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내용만 보고 및 확인을 받는 정도일 것 같습니다. 즉, 보고는 최소화 하면서 업무에 임하는 것이 스타트업에서 업무 자유도를 가져가는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 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