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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이통사 통합메신저 '조인'이 출시됐었다. 모든 폰에 기본탑재 했지만 16년에 종료. 기사에서 다룬 '채팅+'는 카톡 대항마라기 보단 문자서비스 편의강화 앱정도라 해석하는게 맞다. 12

2012년에 이통사 통합메신저 '조인'이 출시됐었다. 모든 폰에 기본탑재 했지만 16년에 종료. 기사에서 다룬 '채팅+'는 카톡 대항마라기 보단 문자서비스 편의강화 앱정도라 해석하는게 맞다. 12년에 SMS, MMS 수익 완전 포기한 통합 메신저가 나왔다면 또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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