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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체불가 래퍼 마미손이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에 미술작가로 데뷔했다. 2. 마미손의 첫 NFT 콘텐츠 ‘수플렉스 더 트로피(Suflex the trophy)’는 디지털 자산 수집 플랫폼

1. 대체불가 래퍼 마미손이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에 미술작가로 데뷔했다. 2. 마미손의 첫 NFT 콘텐츠 ‘수플렉스 더 트로피(Suflex the trophy)’는 디지털 자산 수집 플랫폼 파운데이션에서 약 6100만 원에 해당하는 11.1818ETH에 낙찰됐다. 3. 이에 대해 마미손은 이렇게 말했다. “NFT에서 주목할 건 가격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콘텐츠에) 맥락이 있어야 하고, 스토리텔링이 필요합니다. (창작자에게) 낙찰가보다 중요한 건 재미입니다” 4. "NFT에서 재미가 없으면, ‘펌핑’(가치와 무관하게 가격을 올리기 위한 집중 매수)용으로 전락합니다" 5. “마미손은 ‘하고 싶은 것을 다 하자’, ‘애처럼 굴자’, ‘철들지 말자’는 생각으로 탄생했다. 그게 마미손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좋은 점이다. (그렇기에) 디지털 콘텐츠를 NFT 경매로 부칠 때 두려움은 없었다. (재미 있는 일을 시도하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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