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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위주로 덩치를 키우는 네이버에게 알맞은 선택. 국내 광고 사업의 경우, 다른 실무진들에게 권한을 위임하지 않을까 싶다. 와! 라는 소리가 나오는 제품은 없을 것 같고, 인수합병 소식은 계속

M&A 위주로 덩치를 키우는 네이버에게 알맞은 선택. 국내 광고 사업의 경우, 다른 실무진들에게 권한을 위임하지 않을까 싶다. 와! 라는 소리가 나오는 제품은 없을 것 같고, 인수합병 소식은 계속 들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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