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래된 어린이 교육 방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에 처음으로(첫 방송 후 52년 만에) 한국계 캐릭터👩🏻가 등장해요. 7살 여자 어린이 지영이는 떡볶이 요리하기와 스케이트 타는 것을 좋아
미국의 오래된 어린이 교육 방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에 처음으로(첫 방송 후 52년 만에) 한국계 캐릭터👩🏻가 등장해요. 7살 여자 어린이 지영이는 떡볶이 요리하기와 스케이트 타는 것을 좋아한대요. 최근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과 관련해 미국의 인종 혐오에 대항하려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래요. 지영이를 통해 💥인종차별에 대해서 가르치고 공동체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키울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