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돌아보는 2021 콘텐츠 트렌드 : 키즈 ○ 키즈 콘텐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홈 엔터테인먼트와 온라인 콘텐츠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으로 인한 영유아 1인
다시금 돌아보는 2021 콘텐츠 트렌드 : 키즈 ○ 키즈 콘텐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홈 엔터테인먼트와 온라인 콘텐츠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으로 인한 영유아 1인당 지출액은 증가추세다. 영유아 콘텐츠를 향한 가정 내 소비력 또한 성장하고 있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교육 콘텐츠에 치중되어 있던 기존의 방식을 변경, 확장했다. 가정 내 영유아 놀이 문화를 겨냥한 교육X오락형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인 디지털 소통에 나선 것이다. 이미 몇 년 전부터 국내 IPTV업계에서 성황리에 서비스되고 있던 키즈 콘텐츠는 유튜브 플랫폼의 성장과 스트리밍 서비스의 일상화로 인해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다수의 기업(관) 또한 유튜브를 포함한 영상 플랫폼을 활용해 본격적인 키즈 콘텐츠 제작에 나선 한편, 자사 캐릭터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기획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OTT 서비스들이 키즈 콘텐츠에 대한 강한 투자의지를 보이며 시장의 문을 두들겼고, 국내 벤처 기업들 사이에서도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한 키즈 서비스 & 콘텐츠를 편성해 늘어난 수요에 맞대응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V 사례 1) 롯데월드 – ‘로티 프렌즈’ 롯데월드는 자사 마스코트 로티를 활용해 영유아 콘텐츠 시장을 겨냥한 신규 채널을 론칭해 부모 타겟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심 캐릭터 로티와 그의 친구들이 함께 영어 동요를 부르는 콘텐츠는 감상하는 영유아 또한 영어 동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터랙션 요소를 가미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미 롯데월드는 가족 타깃에 대한 다년간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영유아 콘텐츠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향후 잠재고객에게 롯데월드의 브랜드 이미지 우호도를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