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에 공개된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 고래의 비밀. 다큐 정주행은 처음이다. 각화에 범고래, 혹등고래, 흰돌고래(벨루가) 등이 등장하고, 그들의 서사를 지루하지 않게 풀어낸다. 고래가 종별
디즈니 플러스에 공개된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 고래의 비밀. 다큐 정주행은 처음이다. 각화에 범고래, 혹등고래, 흰돌고래(벨루가) 등이 등장하고, 그들의 서사를 지루하지 않게 풀어낸다. 고래가 종별로 무리만의 문화적 차이가 존재한다는 게 너무 신기했는데, 특히 혹등고래는 그들만의 유행가🎶가 있다고 한다. 혹등고래는 높낮이가 있는 소리를 내는데 이게 약 10~20분 길이로 이어져 노래처럼 들리며, 이 음성신호는 1~3년마다 변하고 k-pop이 미국 진출하는 것처럼 다른 지역으로 널리 퍼진다고. 신기하다! 💡: 이런 긴 호흡의 영상은 대체 어떻게 찍는 걸까? **디즈니 플러스 링크가 없어 관련 글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