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OTT가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는 상황이지만, 만화 편수가 갑자기 늘어나진 않는다. 그래서 국내 웹툰 플랫폼은 작품을 확보하기 위해서 AI를 활용한 만화 채색 기술 개발 등 여러 노력
"여러 OTT가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는 상황이지만, 만화 편수가 갑자기 늘어나진 않는다. 그래서 국내 웹툰 플랫폼은 작품을 확보하기 위해서 AI를 활용한 만화 채색 기술 개발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시에 만화의 원조 격인 일본 시장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그렇다면 일본 만화업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더스쿠프(The SCOOP)가 OTT 시대에 재조명받는 웹툰 시장을 시리즈로 분석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