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개인을 위한 개인에 대한 인터뷰》 유튜브 시대 크리에이터 중심 문화를 향유하기 전, UCC가 콘텐츠 미래라고 믿던 때가 있었습니다. 플랫폼이 가진 힘은 예상보다 훨씬 더 강력했고, 빼어난
《개인의 개인을 위한 개인에 대한 인터뷰》 유튜브 시대 크리에이터 중심 문화를 향유하기 전, UCC가 콘텐츠 미래라고 믿던 때가 있었습니다. 플랫폼이 가진 힘은 예상보다 훨씬 더 강력했고, 빼어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완벽한 권한 위임과 자본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개인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강력합니다. 디자이너 승재 님이 개인 블로그로 운영하는 '수제버거'에 뱅크샐러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일하고 계시는 수지 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앞으로는 개인이 만든 독립 블로그에 주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뷰로 다루는 글들이 더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표본이 하나씩 더 늘어나는 것은 커리어를 고민하는 사람,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그 회사에 대해 궁금한 사람 등 다양한 사람에게 유용함을 주니까요. 기회를 만들어 내년부터는 저도 제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를 다룰 예정입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Q6. 수지님께서 생각하시는 협업의 중요한 포인트가 있을까요? "내가 틀릴 수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는 거죠. 또 일정을 너무 서두르지 않고 산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맡은 업무를 세분화하고, 각 업무에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는지, 서로의 일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게 협업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1. 안녕하세요 수지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Q2. 요즘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Q3.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현재 뱅크샐러드에서 하고 계신 주요 업무가 궁금해요! Q4. 수지님은 언제 가장 성취감을 느끼시나요? Q5. 협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뱅크샐러드의 협업 방식에 대해서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Q6. 수지님께서 생각하시는 협업의 중요한 포인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