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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1년 4월부터 도입된 유튜브 '쇼츠' 기능으로 인해 유튜브 내에서는 다양한 양산으로 쇼츠 콘텐츠가 활용되고 있다. 2. 쇼츠 콘텐츠는 '쇼츠 피드'를 통해 순수 알고리즘으로 시청자에게 제

1. 21년 4월부터 도입된 유튜브 '쇼츠' 기능으로 인해 유튜브 내에서는 다양한 양산으로 쇼츠 콘텐츠가 활용되고 있다. 2. 쇼츠 콘텐츠는 '쇼츠 피드'를 통해 순수 알고리즘으로 시청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기존의 가로형 콘텐츠보다 더 높은 노출수를 제공한다. (기존 콘텐츠와 동일하게 탐색, 검색, 추천 트래픽에서도 노출되기 때문에 노출도는 약 4~5배 정도가 높을 수 있다) 3. 쇼츠 콘텐츠의 활용 방안은 크게 2가지다. 기존 콘텐츠 및 유튜브의 홍보, 쇼츠 유튜버로서의 콘텐츠 제공이 있다. 4. 정보 과잉 시대에 맞춰 소비자들의 콘텐츠 소비 심리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다. 유튜브는 현 주소는 '초단위의 콘텐츠 소비'와 '정보성 콘텐츠'로 나뉠 수 있다. 5. 초단위 콘텐츠 소비에 대한 트렌드로서는 (1) 가로형 8~10분의 콘텐츠도 배속으로 소비하거나 건너뛰면서 소비하는 경향 (2) 이미 알고 있는 맥락과 스토리를 소비하는 경향으로 나뉜다. 6. (1) 레거시의 1시간 콘텐츠에서 10분짜리 뉴미디어 콘텐츠로 넘어왔음에도 소비자들은 더 빠른 호흡으로 콘텐츠를 소비한다. 정확히는 '맥락'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넘긴다. 7. (2) 1분 이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해서는 이미 이해하고 있는 공감대를 소비하고 있는 콘텐츠에 적용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최근 쇼츠로 급상승 중인 '빵먹다살찐떡' 유튜버의 'MBTI 유형 별 ~' 콘텐츠이다. 8. '느슨한 연대감'을 통해서 구분된 유형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공감대를 적극적으로 대입하여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이다. 9. 즉 쇼츠 콘텐츠는 자체적인 스토리보다는 시청자들의 '공감대'와 콘텐츠의 '맥락'을 집중해야 한다. 10. 결과적으로 높은 좋아요 수와 조회율(시청시간의 비율)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결과적으로 높은 조회수와 연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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