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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낸다는 점에서 참 어려운 PT의 길이네요. 저도 글로된 만화를 읽는 듯 재밌게 읽었습니다. 광고홍보대행사로서 독립을 앞둔 시점이라 더 와닿기도 하네요. 그리고 제 PT 버릇을 돌아보게 만들기

성과를 낸다는 점에서 참 어려운 PT의 길이네요. 저도 글로된 만화를 읽는 듯 재밌게 읽었습니다. 광고홍보대행사로서 독립을 앞둔 시점이라 더 와닿기도 하네요. 그리고 제 PT 버릇을 돌아보게 만들기도 하고요. 혹시, 실무자가 평가하는 PT가 아닌 평가위원회(예를 들면 산학 전문가) PT 이야기도 풀어주시면 좋겠는데요. 너무 궁금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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