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이 올해 런칭한 ‘데카브’(3월), ‘씨씨클럽’(8월), ‘앳플레이’(9월)도 W컨셉, 29CM 등 디자이너숍, MZ세대 중심 플랫폼과 셀럽 연계 마케팅을 강화하고 라이브방송을 활성화하면서 순
"대현이 올해 런칭한 ‘데카브’(3월), ‘씨씨클럽’(8월), ‘앳플레이’(9월)도 W컨셉, 29CM 등 디자이너숍, MZ세대 중심 플랫폼과 셀럽 연계 마케팅을 강화하고 라이브방송을 활성화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데카브’는 W컨셉, 29CM, ‘씨씨클럽’은 H몰, 11번가, ‘앳플레이’는 W컨셉과 자사몰에서 인기가 높다." "인디에프가 지난해 8월 런칭한 ‘아위’는 자체 온라인몰과 29CM, W컨셉, 우신사, 하고, 브랜디 등 다양한 외부채널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 자사몰 비중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출발, 전체 매출 중 30~35%를 자사몰에서 거두는 성과를 내고 있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W컨셉이 35~40%를 차지하는 것과 비교하면 고무적인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