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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중간한 브랜드는 버티기 어렵다. 1️⃣ 도서 [트레이드 오프]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 어중한건 안된다. 둘 중에 하나는 확실히 해야한다. 2️⃣ 경험의 충실하거나 (Fidelity) - (

✅ 어중간한 브랜드는 버티기 어렵다. 1️⃣ 도서 [트레이드 오프]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 어중한건 안된다. 둘 중에 하나는 확실히 해야한다. 2️⃣ 경험의 충실하거나 (Fidelity) - (숙박업소을 갔다면) 좋은 호텔이라면 대접받는 느낌 & 세련된 느낌을 받으면서 경험에 충실해야겠지만 3️⃣ 극도의 편의성 (Convinience) - 무인텔처럼 굳이 사람과 말싸움하고 대면할 필요도 없이 편리하게 방을 잡고 쉴 수 있어야 한다. 4️⃣ 그 둘 중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 여기서 MZ세대의 특징인 '언택트'와 더해지면, 명품이나 고가의 상품을 구매할 때는 대접받는 느낌을 찐하게 받아야 하겠지만, 저가의 상품을 구매하러 갔을 때 지나치게 귀찮게 하는 서비스는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 있다. 5️⃣ 경험에 충실하거나 극도로 편리하거나 한쪽으로 명확하게 방향을 잡아야 한다. 🤔 최근에는 초저가이면서 극도의 편의성만 추구하거나, 고가여서 고급스러운 경험에 충실하거나의 둘 중에 한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버티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최근 이디야 사례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었다. 어중간한 위치의 브랜드가 되어서는 버틸 수 없다. 무언가를 얻으려면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둘 다 포기 하기 싫은 욕심에서 나오는 행동들이 아닐까. 조금 더 뾰족하게, 조금 더 좁게 방향을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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