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부 133 패션이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아예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 많은 사람들은 패션에 관심이 많죠? ^^;;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패션에 민감할 것 같아요. 오늘은 글로벌
퍼블리부 133 패션이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아예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 많은 사람들은 패션에 관심이 많죠? ^^;;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패션에 민감할 것 같아요. 오늘은 글로벌 패션·뷰티 트렌드의 마케팅 인사이트를 파헤치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 : 프레시니스 코드 저자 조엘 킴벡 지금 시대의 새로움은 이전 시대가 말하던 새로움과는 다릅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완전한 새로움이라기보다는 다음 세 가지 의미에 가깝습니다. 새롭게 발견된(rediscovered) 새롭게 해석된(reimagined) 새롭게 정의된(redefined) 이렇게 형성된 새로움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뉴(new)'보다는 '프레시(fresh)'의 의미를 내포한다는 점이죠. 그저 새로운 게 아니라 '신선하게 새롭다'는 의미, 즉 '프레시니스(freshness)'가 트렌드의 핵심으로 진화했다는 뜻입니다. 프레시니스➕사회 현상: 프레시니스는 트렌드를 지지하고 지탱하며 그 기반이 되어주는 사회에도 궁극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경계, 형식, 기준, 개념, 가치관, 정체성도 한 번 결정되면 굳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었죠. 프레시니스➕MZ세대: 통상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중반 사이에 태어난 MZ세대는 태어날 때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세상에 존재한 디지털 세대로,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이 아닌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으로 삶의 방식을 정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이러한 MZ세대가 소비 주역으로 등장하자, 기업들은 지금까지의 전략을 과감히 버리는 강수를 두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프레시니스➕코로나 시대: 프레시니스는 코로나 시대에 그 역량을 더욱 발휘하게 됩니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맞서기 위한 패션 및 뷰티 업계의 노력이 각광을 받았는데요. 다가오는 시즌들에 맞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쇼는 반드시 계속되어야 하기 때문이죠.